전남·광주 교육청 통합 체감 정책·학력평가 보완 논의
전남·광주 교육청 통합 체감 정책과 학력평가 저하 보완 방안 질의
상향 평준화 추진 답변…AI·디지털 예산 총액은 미인지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 교육청 통합에 따른 학부모 체감 정책과 학력평가 저하 보완 방안, AI·디지털 관련 예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영훈 위원은 전남·광주 교육청 통합에 따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사업과 학력평가 저하 우려를 보완할 방안을 물었다. 또 AI·디지털 관련 예산 총액이 얼마인지 질의했다.
황성환 전남부교육감은 상향 평준화를 추진하고 각 지역의 강점을 반영하겠으며 외부 환경 변화에도 빠르고 치밀하게 준비해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답했다.
문태홍 미래성장국장은 AI·디지털 관련 예산이 여러 분야에 걸쳐 있어 총액은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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