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 예산 290억 원…디바이스 활용 실태 점검
AI·디지털 예산 규모와 디바이스 활용 실태 점검
AI·디지털 예산 290억 원, 디지털 인프라 비중 70% 수준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AI·디지털 관련 예산 규모와 디바이스 활용 실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영훈 위원은 AI·디지털 관련 총예산 규모와 디바이스·소프트웨어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예산 비중을 질의했다. 또 보급된 디바이스의 실제 활용률, 방치나 부적절한 사용 가능성, AI 활용 확대에 따른 문해력 저하 등 부작용에 대한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은 추경을 포함한 소관 예산 701억 원 가운데 AI·디지털 관련 예산이 약 290억 원으로 41%를 차지하며, 이 중 디지털 인프라 예산이 약 7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급된 디바이스 활용률 저하 사례가 일부 있었다며, 현재 설문조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디바이스 활용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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