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서남권 유아체험시설 이용 권역·운영비 부담 논의

이름
정기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군 제2선거구

서남권 유아체험시설 이용 권역과 광주 유아 이용 가능 여부 질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모든 유아 활용 가능 및 교육청 자체 재원 운영 방침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서남권 유아체험시설의 이용 권역과 사업비, 향후 운영비 부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기성 위원은 서남권 유아체험시설의 이용 권역이 어디까지인지와 광주 유아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 또 1차 추경 40억 원 확보가 당초 계획 변경에 따른 것인지, 총사업비 228억 원에 토지비가 포함됐는지와 자체 예산 투입에 따른 학교시설 개선 사업 축소 우려를 질의했다.

아울러 향후 운영비도 교육청이 계속 부담해야 하는지 물었다.

김병남 유아초등교육과장은 목포 입암산에 입지를 둔 시설로 목포와 무안, 영암, 신안, 함평 등을 서남권으로 보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모든 유아가 활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또 목포시가 제공한 토지에 물놀이 시설과 숲놀이 체험시설을 확장하면서 약 40억 원 추가 확보가 필요했고, 사업은 교육청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며 운영비와 인력도 교육청이 확보해 계속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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