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데이터센터 투자 성과·환경 영향 자료 제출 요구

이름
김장권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시 제4선거구

데이터센터 투자 성과·환경 영향·지역상생 자료 제출 요구

환경·전력·인허가 자료 제출 및 산업 연계 검토 답변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데이터센터 투자 성과와 환경 영향, 지역상생 및 산업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장권 위원은 데이터센터 25기·10조 원 투자협약과 관련해 실제 투자액, 착공률, 고용인원 등 성과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김 위원은 데이터센터가 환경, 열, 소음, 용수 사용과 해양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업 환원과 ESG 경영, 지역기업 참여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AI컴퓨팅센터의 인허가 진행표, 전력공급 협의서·계약서, 자금조달 및 공정표 제출을 요청했다.

아울러 솔라시도 재생에너지를 광양만권 산업과 연계하는 방안과 미래차 소재·부품·물류 산업 연계 모델 검토를 제안했다.

장영철 기업도시담당관은 데이터센터의 환경 영향과 열섬, 소음 관련 자료를 정리해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장 담당관은 용수는 영산강, 영암호, 금호호의 담수 여건을 바탕으로 공급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은 한전 변전소 공사가 진행 중이고 2028년 4월까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설명했다.

그는 AI컴퓨팅센터는 건축허가가 완료돼 착공을 준비 중이며, 관련 자료를 모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ESG, 지역상생, 해남공고와의 협약, 지역기업 참여, RE100 산단과 산업 연계 모델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