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에너지공대 관여 범위 논의…“교육 개입은 성급”

이름
손남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군 제2선거구

에너지공대 투자 유치에 따른 의회·도 관여 범위 질의

회계 부정 지적 가능하나 교육 내용 개입은 성급하다는 답변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에너지공대 투자 유치에 따른 의회와 도의 관여 범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전남도와 나주시 등이 투자해 유치한 에너지공대에 대해 의회와 도가 어느 정도까지 관여할 수 있는지 질의했다. 손 위원은 투자를 한 만큼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학교 내부의 재량은 존중해야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유현호 에너지산업국장은 에너지공대가 현재 안정화 단계에 있으며, 우수한 학생과 교수진이 있는 만큼 해당 영역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유 국장은 회계 부정 등은 지적할 수 있지만 교육 내용에 대한 개입은 아직 성급하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