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무안 지원·탄약고 이전 중단 놓고 질의

이름
강수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1선거구

무안군 일손 돕기 지속성·1500억 원 지원 처리·마륵동 탄약고 이전 중단 여부 질의

무안 지원은 통합특별시 차원 추진, 탄약고 이전은 군 공항 이전 때까지 중단 불가피 답변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무안군 일손 돕기 지속성, 통합 이후 지원 사업 처리 방향, 마륵동 탄약고 이전사업 중단 여부와 공항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장은 무안군 일손 돕기가 두 차례에 그친 점을 지적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어 광주·전남 통합 이후 무안군 지원 명목의 1500억 원 처리 방향과 마륵동 탄약고 이전사업의 중단 여부를 물었다.

또 군 공항 분산배치 건의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무안공항 지연 상황에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개항 가능성도 확인했다.

김경수 군공항건설단장은 무안군 일손 돕기는 두 차례 실시했으나 일부 반대와 갈등 우려로 이후 중단됐고, 광주공항 국제선은 과거 26억 원 규모의 CIQ 설치와 6개월 소요를 검토했지만 현재 분산배치를 추진하는 상황에서는 실효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답했다.

소진호 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장은 광주에서 추진했던 1500억 원 지원은 전남·광주 통합에 따라 통합특별시가 전체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1조 원 안에서 그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마륵동 탄약고 이전은 부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시기 조정이 불가피하고 군 공항 이전 때까지 중단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본다며, 영구 소산 논의가 있었다는 점은 시장에게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