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동 로타리 공사 안전성 우려
백운동 로타리 공사 안전성 우려 제기
소진호 본부장, 개착 방식 공사 확인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백운동 로타리 공사 안전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노소영 위원은 백운동 로타리가 복잡한 구조인 데다 지하차도와 동시에 공사가 진행됐고, 과거 물 유출로 공사에 난항을 겪은 만큼 주민들이 안전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 위원은 이 같은 걱정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는지 물었다.
소진호 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장은 백운동 로타리 공사가 개착 방식이라는 질의에 고개를 끄덕여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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