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저소득 선수 지속 지원 논의
장애인 학생·저소득 선수 우수 성적 이후 지속 지원 필요성 제기
공공기관·기업 취업 연계 제도 검토 방침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는 장애인 학생과 사각지대 저소득 선수에 대한 지속 지원과 취업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송식 위원은 장애인 학생과 사각지대 저소득 선수들이 우수 성적을 거뒀을 때 일회성 상금이나 지원금으로 끝내지 말고 지속성을 갖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정 수준의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 제도를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황인채 광주문화본부장은 좋은 생각이라며 실현 가능성과 접촉 방안을 검토하고 의원과 상의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