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인터랙티브 월 운영비 부담, 유료대관 수입 확대 과제

이름
박민영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인터랙티브 월 운영비 4900만 원 중 전기요금 4000만 원, 유료대관 수입 확대 필요성 지적

지난해 유료화 이후 수익 약 218만 원, 공공기관 홍보 확대와 무상 상영 요청 병존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는 인터랙티브 월 운영비와 유료대관 수입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민영 위원은 인터랙티브 월의 연간 운영비 4900만 원 중 전기요금이 4000만 원을 차지한다며, 조례상 사용료 부과 근거가 마련된 만큼 운영비 일부를 충당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은 현재까지 유료대관 실적과 올해 예상 수입을 질의했다.

황인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업무대행은 관련 간부가 답변하도록 양해를 구한 뒤, 문체실 사업도 챙겨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영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영상영화사업단장은 지난해 6월께 조례 개정을 통해 유료화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수익은 약 218만 원이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문 발송과 홍보를 확대하고 있으나 무상 상영 요청도 많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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