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일자리 성과관리 미흡 도마
광주테크노파크 일자리 창출 성과관리 미흡 지적
고용 통계 미정리·성과분석 부재 인정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의 일자리 창출 성과관리와 창업기업 인건비 지원사업 후속관리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노진성 위원은 광주테크노파크 업무보고에서 설립목적에 지역일자리 창출이 명시돼 있음에도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 관련 내용이 자료에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노 위원은 당해 연도 상반기 고용촉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지 질의하며, 반기별 수준의 평가지표 구축과 성과 관리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창업기업 우수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의 시행 시기와 투자 대비 효과성 분석 여부, 지원 종료 이후 고용유지율과 후속관리 체계 마련 필요성을 물었다. 아울러 광주테크노파크와 전남테크노파크 통합 검토와 관련한 준비 상황도 질의했다.
박승준 광주테크노파크원장직무대리는 정부 과제 수행 과정에서 신규 일자리 창출률이나 기존 일자리 유지율이 성과지표에 포함된 경우는 관리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업은 매출액과 성장률 중심으로 평가돼 고용 관련 통계가 깊이 있게 정리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 직무대리는 당해 연도 고용 관련 구체적 통계는 아직 정리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플랫폼을 최대한 최신화하고 현행화하는 한편 통합 관련 TF 구성과 쟁점 정리, 1차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철승 기업지원본부장은 창업기업 우수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이 2024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기억한다고 답하고, 성과분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유사사업의 경우 2년 기준 약 50%가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