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TP 원장 공백과 통합 운영 방향 쟁점

이름
김정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시 제3선거구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백과 전남광주 통합 시 TP 운영 방향 질의

원장 필요성 강조, 지역별 전문성 살린 통합 운영 방향 제시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백과 전남광주 통합 시 TP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희 위원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백이 기관 운영과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을 물었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 시 광주TP와 전남TP의 전략산업 중복 문제를 짚고, TP 운영을 하나로 통합할지 컨트롤타워 아래 지역별 전문성을 살릴지에 대한 입장을 질의했다.

또 사업 종료 후 성과평가 결과가 시 등에 보고되는 체계인지 확인했다.

박승준 광주테크노파크원장직무대리는 원장직은 기관 비전과 리더십을 위해 꼭 필요한 자리라며, 후보자 지명 철회 등 절차적 사정과 지방선거를 거치며 공백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광주TP의 강점으로 모빌리티, 반도체, AI를 비롯한 에너지산업을 들고, 전남TP와 일부 전략산업이 겹치지만 세부 산업군에는 차이가 있다고 답했다.

통합 TP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원장은 한 명으로 두되 각 지역이 기존 전문성과 특성을 바탕으로 산업을 육성하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