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가족친화형 경영 지원금 확대 운영 점검

이름
임미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1선거구

가족친화형 경영 활성화 지원금 확대 운영 방향 점검

종사자 수 반영해 50인 미만 200만 원·50인 이상 400만 원 지원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가족친화형 경영 활성화 지원금 확대와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가족친화형 경영 활성화 지원금이 기존 개소당 2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확대되는 것인지 확인했다. 이어 확대된 사업이 한 끼 식사 등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네트워크 형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50인 미만 사업장은 200만 원, 50인 이상 300인 사업장은 400만 원을 지원하도록 종사자 수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높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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