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행복카드 학원비 지원 확대 논의
다자녀 가정 학원비 부담 완화 위한 행복카드 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행복카드 학원비 10% 할인·1인 최대 5만 원 지원 설명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다자녀 행복카드의 학원비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다자녀 행복카드의 학원비 10% 할인과 최대 지원액이 자녀가 많은 가정의 실제 학원비 부담을 덜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녀가 5명, 6명인 가정은 학원비 부담이 크다며 지원 확대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학원에서는 10% 할인이 적용되며 행복카드는 1인 최대 5만 원, 부모 양쪽이 이용하면 최대 1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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