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전남·광주 여성·보육·아동 업무 통합 과부하 우려

이름
고경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전남·광주 여성·보육·아동 업무 통합 시 과부하 우려 질의

전남 결원·업무 부담 큰 상황, 삶의 질 누수 없도록 조직부서와 협력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전남과 광주의 여성·보육·아동 업무 조직 및 예산 규모와 통합 시 운영 문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고경애 위원은 전남과 광주의 여성·보육·아동 업무 조직 규모와 예산 규모를 비교하며, 통합 시 업무 과부하나 운영상 문제가 없는지 질의했다. 또한 향후 한쪽 청사에서 업무를 수행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도 물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전남의 부서별 결원과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큰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는 여성가족국 형태로 청소년·외국인 업무를 포함하고 전남은 여성가족정책관 형태로 운영되며 일부 업무가 조직개편으로 다른 부서로 이관됐다고 설명하고, 통합 시 시민과 도민의 삶의 질에 누수가 없도록 조직부서와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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