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그룹홈·양육시설 아동 주말 활동 확대 논의

이름
임미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1선거구

그룹홈·양육시설 아동 주말 활동 기회 확대 필요성 제기

여성가족정책관, ‘희망편의점’ 사업 명칭 확인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그룹홈과 양육시설 아동의 주말 활동 기회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그룹홈과 양육시설 아동들이 주말에 가족과 함께하는 일반 아동들과 달리 활동 기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임 위원은 과거 2019년 조례 제정 이후 지역 거버넌스와 연계해 주말 산행, 스키, 1대1 활동, ICT·AI 교육 등을 추진했던 사례를 언급했다.

이어 당시 ‘희망편의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했던 사업을 떠올리며, 아동들이 태권도 등 다양한 취미와 교육 활동을 주말에도 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연계하는 방안을 협의해 달라고 제안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의 발언 일부는 회의록에 청취불능으로 기록됐으며, 이후 임미란 위원이 언급한 사업 명칭인 ‘희망편의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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