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여성가족재단 정책 반영·통합 준비 점검

이름
이순화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광주·전남 여성가족재단 연구과제 정책 반영과 통합 대비 로드맵 점검

정책 반영률 54%·통합 연구과제 조정 및 TF 구성 추진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전남 여성가족재단의 연구과제 정책 반영 현황과 서비스 운영, 통합 대비 조직·예산·사업 조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순화 위원은 광주여성가족재단 연구과제의 실제 시 정책 반영 현황과 병원동행서비스 이용 증가 여부, 장애 여성 대상 홍보 강화 필요성을 질의했다. 또 장애 여성과 청년 여성 전문가 발굴 계획, 전남여성가족재단의 양성평등 실태조사 정책 반영 방안과 예산 증액 사유를 물었다.

아울러 광주·전남 통합 이후 중복사업 조정과 조직·예산·서비스 개편 로드맵 마련 여부를 질의했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는 지난해 연구 결과의 정책 반영률이 54%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병원동행서비스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장애 여성 대상 홍보를 챙기고 청년 여성·장애 여성 등 전문가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원장은 올해 양성평등 실태조사는 내년부터 새로 수립할 5개년 양성평등 기본계획에 맞춰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산 증액은 전남광역새일센터, 1366, 양성평등센터 관련 사업비 등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며, 통합에 대비해 7개 연구과제 중 4개를 광주를 포함한 연구로 바꾸고 통합추진TF 구성과 8월 28일 통합 모델 확정 일정에 맞춰 시와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