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젠더포럼 운영 성과·돌봄서비스 추진 방식 논의

이름
이은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젠더포럼 운영 성과와 기후정의 분과 활동, 여성친화도시 컨설팅·돌봄서비스 운영 방식 질의

젠더포럼 8개 분과 운영과 정책 연계 가능성, 3355이웃돌봄·병원동행서비스 운영 체계 설명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젠더포럼 운영 성과와 기후정의 분과 활동, 여성친화도시 컨설팅 및 돌봄서비스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은정 위원은 젠더포럼 운영 성과와 연구과제 선정에 미치는 영향, 기후정의 분과의 구성과 활동 내용을 질의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컨설팅을 지역과 활발히 소통해 추진할 필요성을 언급하고, 3355이웃돌봄의 지원·선정 방식과 병원동행서비스 운영 주체를 물었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는 젠더포럼이 2012년 출범 당시 12개 분과였으나 의제 통합을 위해 2022년 의제 포럼 중심으로 개편됐고, 올해 여성친화와 NGO 분야가 추가돼 8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후정의 분과는 기후변화와 위험 대응에서 여성의 취약성 등 기후와 여성의 관련 의제를 토론·학습하는 모임이며, 젠더포럼에서 제기된 의제는 연구와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3355이웃돌봄은 부모 공동체가 신청하면 공모 심사를 거쳐 연 10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병원동행서비스는 동구와 남구의 고향사랑기부금 9천만 원을 재단이 수탁받아 서비스 인력을 고용해 운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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