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앞둔 유사 행사 예산 편성 논란
통합 앞두고 같은 날 유사 행사·예산 편성 논란
가족센터 개소 지연에 따른 광역 역할 기반 마련 필요성 설명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통합을 앞둔 상황에서 같은 날 열린 유사 행사와 예산 편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오숙 위원은 통합을 앞둔 상황에서 6월 24일 같은 날 유사한 행사 두 건을 열고 각각 예산을 편성한 것이 외부에서 예산 낭비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고 질의했다.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원장은 전라남도 가족센터 개소가 당초 1년 전 예정됐으나 행정 사정으로 지연됐고, 통합 전이라도 광역 역할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소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념식만으로 행사를 마치기보다 참석자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담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포럼 형식의 특강을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