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의료취약계층 지원 우선 정책 논의

이름
문애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문애준 위원, 의료취약계층 지원 우선 정책 질의

순천·강진의료원, 공공의료 사업 지속과 인력 운영 과제 설명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두 의료원의 우선 정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문애준 위원은 두 의료원이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해 앞으로 어떤 정책을 가장 우선시할 것인지 질의했다.

윤영훈 순천의료원총무과장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인력 공석과 계약직 운영에 따른 고용 연속성의 어려움 속에서도 2025년 전국 실적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진의료원장은 공공사업실을 통해 다문화 가족, 노인, 장애인, 소아 등 의료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무료 진료·검진과 의료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답했다.

민영돈 순천의료원장은 공공의료 사업이 제대로 운영되려면 담당 인력의 숙련도와 사업의 내재화가 필요하지만 단기 계약직 중심 구조와 정규직 증원의 어려움이 있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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