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 진료비·진료과 공백 질의…의사 유치 여건도 쟁점
의료원 진료비 수준과 순천의료원 산부인과·이비인후과 공백 질의
진료비는 포괄수가 기준 적용, 의사 유치와 건강버스 확대에는 인력·여건 필요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의료원 진료비 수준과 순천의료원 진료과 공백, 의사 유치 및 찾아가는 건강버스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은정 위원은 의료원 진료비가 다른 병원보다 낮은지 묻고, 순천의료원에 산부인과와 이비인후과가 없는 이유를 질의했다. 또 대도시에서 교육받은 의사들을 의료원으로 유치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찾아가는 건강버스 확대 가능성을 물었다.
장기호 강진의료원장은 의료원은 질환별로 정해진 포괄수가를 적용해 진료비가 표준적이라고 설명했다.
민영돈 순천의료원장은 의사 유치를 위해 보수가 중요하지만 문화적 여건도 필요해 젊은 의사들이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며, 계속 구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시니어 의사 활용이 대안이 될 수 있고, 찾아가는 건강버스는 일반 진료와 치과 장비, 물리치료 등을 운영하지만 버스를 늘리려면 의사와 기사 등 인력도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