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인력 확보 논의
윤민호 위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지속 운영과 정규직 인력 확보 검토 요청
순천의료원 인력 현황 설명·강진의료원 늦어도 9월 병동 개설 답변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운영과 의료인력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민호 위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이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절실하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윤 위원은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의 병동 운영에 필요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인력의 근무 형태를 물었다.
이어 비정규직보다 정규직 채용을 통해 질 좋은 의료인력을 확보하고 서비스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민영돈 순천의료원장은 순천의료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인력 25명 가운데 간호사는 18명 중 13명이 정규직, 5명이 비정규직이고 간호조무사 6명은 비정규직이라고 설명했다.
장기호 강진의료원장은 병동은 준비돼 있지만 간호사 확보가 어려워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기존 간호사 활용까지 포함해 늦어도 9월에는 개설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