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고령 운전자 페달 오작동 방지 대책 논의

이름
김미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시 제4선거구

급발진·고령 운전자 페달 오작동 사고 현황과 방지 장치 지원 질의

고령 운전자 사고 비율 증가와 오작동 방지 제동장치 무상 지원 설명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에서는 급발진 사고와 고령 운전자 페달 오작동 사고 현황 및 오작동 방지 제동장치 지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연 위원은 최근 급발진 사고와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작동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 내 관련 사고 현황을 물었다. 이어 오작동 방지 제동장치의 의무화 시기와 기존 차량 지원 여부, 본인부담금 구조를 질의했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고령 운전자 사고 비율이 2022년 22.8%에서 2023년 26%, 2024년 26.6%, 2025년 29.5%로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운전과 이동권 확보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 2029년부터 신차 장착이 의무화됐고, 지금까지 750대에 대당 44만 원을 도비 30%, 시군비 70%로 본인 부담 없이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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