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체험관 8개 존 운영·연 10만 명 목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계획과 시민안전공제보험 홍보·운용 점검
전 계층 대상 8개 존 운영·연간 10만 명 체험 목표 제시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에서는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계획과 시민안전공제보험 홍보·운용 상황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행숙 위원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과 관련해 구체적인 체험 내용과 참여 대상, 연간 예상 체험 인원, 준공 일정 등을 질의했다. 또 시민안전공제보험에 대해 시민들이 지원 내용을 모르거나 청구 방법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홍보와 예산 운용 상황을 물었다.
이어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와 관련해 다른 시군에서 불미스러운 사례가 있었는지 설명을 요구했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국민안전체험관이 특정 계층이 아닌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실버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범죄, 보건, 어린이 안전 등 8개 존의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연간 체험 인원은 1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흥군이 지역 관광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치한 만큼 다른 사례를 벤치마킹해 특색 있는 안전체험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민안전공제보험 홍보 부족은 인정하며 이·통장과 부녀회장 등 현장 접점의 대면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했고, 보험은 가입 계약에 따라 지급되는 구조라 예산과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