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2-05

전남 전국체전 준비 일정·예산·시설 점검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전남 개최 제103회 전국체전 준비 일정·예산·시설 점검

전국체전 65개 경기장 활용·우수선수 영입비 2억 등 편성

2022년 1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에서 열릴 제103회 전국체전의 개최 일정과 준비 상황, 조직위원회 구성, 경기장과 체육시설 보수, 홍보 계획, 체육 인재 육성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전남에서 열릴 제103회 전국체전의 개최 일정과 준비 기간, 조직위원회와 추진단 구성 여부를 물었다. 또한 종목 수와 선수 발굴·운영 상황, 직장팀·실업팀 현황, 우수선수 영입비와 육성지원금 등 예산의 구체적 용도를 질의했다.

아울러 경기장 수와 체육시설 보수 현황, 전국체전 홈페이지 구축 및 홍보 계획, 체육 인재 육성 계획도 함께 확인했다.

김영신 국장은 전국체전이 10월에 열리고 이후 전국장애인체전이 이어지며, 준비기간은 약 300일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목포에서 열고, 9월 성화봉송과 12월 중 D-300일 행사, 12월 홈페이지 오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장은 전국체전 65개, 전국장애인체전 36개를 활용하고, 직장팀 6개 종목과 19개 시군의 39개 실업팀을 운영하며, 우수선수 영입비 2억 원과 육성지원금 35억 원, 체육현황 및 역량강화지원 8500만 원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체육 분야 으뜸인재는 69명이 접수됐고, 내년도 전국체전에서 상위 성적을 목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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