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통합특별시 이·통장연합회 지원 예산 확보 방안 논의

이름
정희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시 제7선거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통장연합회 지원 예산 규모와 통합 이후 재원 확보 방안 질의

전남 연 1억 2000만 원 지원, 광주 지역은 규모 차이 고려한 비례 지원 검토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통장연합회 지원 조례와 관련한 예산 규모와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희선 위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통장연합회 지원 조례와 관련해 기존 전남 이·통장연합회 지원 예산 규모와 광주 지역 지원 예상액을 질의했다. 이어 통합 이후 필요한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계획인지 물었다.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은 전남 지역에는 매년 약 1억 2000만 원을 워크숍과 한마음대회 등에 지원해 왔고, 광주시는 기존 예산 지원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그는 필요한 행정 지원은 추경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되,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올해는 기존 정책대로 추진할 수밖에 없으며 광주 지역은 전남과 규모 차이를 고려해 비례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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