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통합 후 직원 고충·주민자치박람회 준비 점검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군 제2선거구

통합 이후 직원 고충 상담 현황과 분산청사 운영 관리 방안 질의

고충 상담 약 100건 접수, 주민자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홍보 보완 추진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통합 이후 직원 고충 상담과 분산청사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자치박람회 준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통합 이후 직원들의 애로사항 상담이 얼마나 접수됐고, 주로 어떤 내용이었는지 질의했다. 윤 위원은 분산청사 운영으로 맞벌이, 육아, 생계 등 일상생활과 연결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물었다.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자치박람회가 개최까지 90여 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용역과 세부계획, 홍보 준비가 충분한지 우려를 제기했다. 윤 위원은 박람회의 주체가 공무원이나 대행업체가 아니라 주민이어야 한다며 주민이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당부했다.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은 통합 이후 고충 상담이 약 100여 건 있었으며, 개인 고충은 승진과 전보 요청이 많고 조직 전반과 관련해서는 3개 청사의 기능 배분과 종전 근무지 보장 문제가 주된 내용이라고 답변했다. 강 본부장은 직원 애로사항을 인사에 최대한 반영하되 직렬이나 직급 불부합 등 불가피한 경우가 있다며, 행정부시장과 각 청사 부시장을 통해 노조와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민자치박람회에 대해서는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다음 주 입찰 예정이라며, 홍보와 관광객 참여 문제를 보완하고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성공 사례와 참여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