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직 등 전문직 채용난 대책 논의
수의직 등 전문직 채용 현실 급여 격차에 따른 인력 확보 대책 필요
전문임기제 검토와 통합 이후 시험 수요 분석·지역별 안배 방침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수의직 등 전문직 채용에서 현실 급여와의 격차로 인한 인력 확보 문제와 통합 이후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선준 위원은 수의직 등 전문직 채용에서 현실 급여와의 격차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없는지 물었다. 박 위원은 행정통합 이후 이러한 문제에 대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2026년 주요업무 보고 책자에 공란이 많은 점도 개선을 요구했다.
김상율 인사정책관은 수의 직렬은 소수 직렬이고 자격증 경력 채용에 해당해 급여 체계상 민간과 차이가 커 채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김 인사정책관은 전문임기제 등을 적극 검토하고, 통합 이후 전남과 광주의 시험 수요 인원을 함께 분석해 지역별로 안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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