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인재육성 고속도로 정착 데이터·지역별 참여율 점검

이름
서영미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인재육성 고속도로 지역 진학·취업·정착 데이터 관리 및 지역별 참여율 점검 요구

정착 연계 데이터 확인 후 설명, 최근 3년 사업별 예산·참여 현황 자료 보고 방침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인재육성 고속도로의 지역 진학·취업·정착 연계 데이터 관리와 지역별 참여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인재육성 고속도로의 최종 목표가 지역 진학·취업·정착으로 설정된 만큼 관련 데이터가 연계·관리되고 있는지 질의했다. 이어 도서·농어촌 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별 참여율을 관리하는지, 최근 3년간 사업별 예산과 참여 인원, 지역별 참여 현황 자료를 요청했다.

또한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는 기준과 관계기관 연계 방식, 앵커사업에 전문대학과 지역 중소도시 대학도 참여할 수 있는지 물었다.

박종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정착까지 연계된 데이터는 현재 명확히 말하기 어렵다며, 관련 결과를 확인해 서영미 위원에게 설명하겠다고 답변했다. 참여자는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을 통해 모집·선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사업별 예산과 참여 인원, 지역별 참여 현황은 자료를 가지고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위기 청소년은 1388 청소년 상담 전화와 경찰서, 소방서, 상담사, 청소년미래재단 등 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긴급 구조와 일시 보호, 쉼터 이송 등으로 보호한다고 설명했고, 앵커사업은 전남 21개 대학 중 1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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