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신보 출연금 15억 감액에 보증 차질 우려…도 “여력 충분”

이름
김성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해남 제1선거구 해남읍, 마산면, 황산면, 산이면, 문내면, 화원면

전남신용보증재원 출연금 15억 원 감액, 자영업자·소상공인 보증 차질 우려 제기

기본재산 2251억 원 확보, 내년 출연금 20억 원 유지 시 보증 여력 충분 설명

2022년 1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신용보증재원 출연금 감액에 따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 보증 차질 여부를 두고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전남신용보증재원 출연금이 15억 원 감액된 데 대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대출 보증에 차질이 없는지 물었다. 이어 감액으로 인한 보증기금 영향과 별문제가 없는지 설명을 요구했다.

오수미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출연금이 전년 대비 15억 원 줄었지만 9월 말 기준 신용보증 기본재산이 2251억 원으로, 내년 출연금 20억 원만 유지해도 소상공인 보증에 충분한 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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