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재단 결원·고위기 청소년 상담 지원 점검

이름
서영미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재단 결원 사유와 상담센터 운영 지원 예산 성격 질의

고위기 청소년 상담 기준과 심리지원 체계 설명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재단 결원 사유와 상담센터 운영 지원 예산, 고위기 청소년 상담 지원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재단 일반현황상 결원이 6명인 사유와 상담센터 운영 지원 예산 1800만 원의 성격을 물었다. 또 마음건강 지킴이버스 상담이 위기 징후 청소년 대상인지, 고위기 청소년의 기준과 집중 심리클리닉 운영 현황,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추이를 질의했다.

박종필 원장직무대행은 결원은 육아휴직자 3명과 채용 중인 인원 때문이며, 상담센터 운영 지원 예산은 22개 시군 상담센터에 대한 지침 교육과 프로그램 설명, 소통을 위한 예산으로 사업비나 지원 예산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최연숙 센터장직무대행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고위기 청소년을 중심으로 상담하고 있으며, 사례관리 청소년 중 위기스크리닝을 통해 발굴된 청소년을 고위기 청소년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살·자해 청소년에 대해서는 심리평가, 병원 치료 연계, 상담과 부모교육을 지원하고, 자살 사고 발생 시 심리지원단이 학교 현장에 나가 청소년과 가족, 학교를 대상으로 위기스크리닝과 심리지원을 한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