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미 위원, 위기청소년 발굴·직업훈련 연계 질의
서영미 위원, 기초 기술훈련 외부 연계와 고립·은둔 위기청소년 발굴 협력 방식 질의
국형진 센터장, 직업훈련시설 연계 운영과 8월부터 고립·은둔 청소년 개입 계획 설명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학교밖청소년 직업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고립·은둔 위기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기초 기술훈련의 외부 학원 연계 여부와 고립·은둔 위기청소년 발굴 협력 방식, 사업 기간 및 현재 발굴 여부를 질의했다.
국형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직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로 프로그램과 자립 동기강화, 직업훈련, 인턴십 단계로 운영되며 직업훈련은 연기·디자인·요리·미용학원 등 직업훈련시설과 연계한다고 설명했다. 국 센터장은 직업훈련 참여자 중 적성에 맞지 않거나 현장 인턴십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인턴십 수료 인원이 줄어든다고 밝혔다.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은 6월 시작해 올해 계획상 12월까지로 돼 있으나 내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며, 현재 종사자 채용 중으로 8월부터 개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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