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임야 농업경영체 등록 왜 늘었나…평림댐 사업 담당도 질의

이름
김회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2선거구 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증가, 공익직불제 혜택 위한 경영체 등록 확대로

생태하천 복원사업 평림댐 사업 담당은 환경과, 잔디농가는 등록 제외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임야를 대상으로 한 농업경영체 등록 증가 배경과 잔디농가 포함 여부, 생태하천 복원사업인 평림댐 사업의 담당 부서와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임야를 대상으로 한 농업경영체 등록이 늘어난 배경과 잔디농가의 포함 여부를 물었고, 생태하천 복원사업인 평림댐 사업의 담당 부서와 사업 추진의 핵심 방향도 질의했다.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은 공익직불제 시행으로 혜택을 받기 위해 경영체 등록이 필요해 등록 수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하고, 등록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산지를 대상으로 하되 소득작목 재배나 조림사업을 하는 경우에만 등록이 가능하며 잔디농가는 제외된다고 했고,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환경과에서 담당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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