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여울수 수질 관리와 생산 방식 논의
빛여울수 안전 책임 강조와 철저한 수질 관리 당부
재난용 대용량 중심 생산, 일회용품 문제로 소용량 미생산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광주 수돗물 브랜드 빛여울수의 수질 관리와 생산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고성석 위원은 광주 수돗물 브랜드인 빛여울수의 이름에는 시민에게 안전한 물을 제공하겠다는 책임이 담겨 있다며 철저한 수질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빛여울수가 페트병 식수로 생산되는지 확인했다.
김일융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현재 빛여울수는 재난용 중심으로 1.8리터 이상 큰 용기만 만들고 있으며, 작은 용기는 일회용품 사용 문제로 생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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