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교통공사 AI 활용 확대·탄소 감축 점검

이름
장성해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광주교통공사 AI 활용 확대와 탄소 배출 감축 실적 점검

AI 유지보수·통역·열차 안내 시스템 추진 및 온실가스 감축 노력 지속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광주교통공사의 AI 활용 확대와 탄소 배출량 감축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성해 위원은 광주교통공사의 AI 활용이 자동화를 넘어 예측과 예방, AX 전환 차원에서 어떤 분야까지 확대될 계획인지 질의했다. 또 탄소 배출량 감축과 관련한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물었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사장은 AI 유지보수 플랫폼과 전자집적장치 점검자동시스템, 평동역 AI 동시통역시스템, AI 기반 열차 도착시간 안내를 설명하고, 전동차 내 안전·편의 관련 통합플랫폼을 민간과 결합해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관련 최우수 업체로 선정됐다며, 향후에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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