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연수원 자체수입·태양광 수익 구조 질의
교통문화연수원 자체수입·임대수입·태양광 수익 배분 구조 질의
교육비·임대료·태양광 수입 등 자체수입 구성과 보수교육 66.4% 실시 설명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교통문화연수원의 자체수입 구성과 임대수입, 태양광 수익 배분 구조, 교육 추진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허석진 위원은 교통문화연수원의 연 예산 중 자체수입 2억 8900만 원의 구체적 항목과 임대수입 대상, 태양광 수익 배분 구조를 질의했다. 또 대자보 실현을 위한 교육 추진 현황과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실적·예산 등이 업무보고 자료에 충분히 제시되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김병수 원장은 자체수입이 교육비, 건물 임대수입료, 태양광 수입, 사원단체 출연금 등으로 구성되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와 유관 업체 네 곳, 식당이 임대해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태양광은 도시공사 설치 시설의 발전수익은 도시공사가 가져가고 연수원은 연 600만 원 정도의 임대료를 받으며, 대자보 관련 교육은 진행 중이고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은 현재 66.4% 정도 실시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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