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연수원 교육 방식·실습 운영 질의
광주교통문화연수원 교육 방식과 실습 운영 여부 질의
현장 대면교육 중심 운영, 실제 차량 활용 교육은 미운영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광주교통문화연수원의 교육 방식과 실습 운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노소영 위원은 광주교통문화연수원의 교육이 동영상 강의 중심인지, 대면교육과 실물 교육도 함께 운영되는지 질의했다. 이어 신규채용자 교육, 화물차 사고 예방 교육, 위험물질 운송 차량 운전자 교육 등에서 실제 차량이나 상황을 활용한 실습 교육이 이뤄지는지 물었다.
김병수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은 교육은 기본적으로 현장 대면교육이며 어린이와 시니어 일부는 동영상 교육도 운영하고, 운수종사자 신규채용자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일어났던 사례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답변했다. 다만 실제 차량을 가져다 놓고 하는 교육은 없으며, 경찰 직원의 사고 영상 교육과 일부 역할교육, 소방본부의 교육 요청 사례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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