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교통안전 캠페인, 사고 사망자 많은 지역 중심 추진 필요

이름
장성해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교통안전 캠페인 지역 선정 기준 및 사고 사망자 다발 지역 집중 추진 필요성 지적

해남 하반기 방문 예정 등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추진 답변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지역 선정과 사망자 수가 높은 지역 중심의 집중 추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성해 위원은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지역이 목포·나주·장흥·강진·진도에 그친 점을 언급하며, 유관기관 협의에 따른 선정인지 질의했다. 이어 2025년도 자료상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높은 순천과 해남이 빠져 있다며 사망자 수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집중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승태 전남교통연수원장은 지역별 경찰관, 행정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남은 하반기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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