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센터 운영 차이·통합박람회 추진 현황 논의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 운영 차이와 통합박람회 추진 현황 질의
광주사회서비스원, 돌봄 체계 차이 설명과 사회서비스 통합박람회 준비 현황 보고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운영 차이, 광주사회서비스원 통합박람회 추진 현황, 농촌 고령층 문화·체육시설 이용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은정 위원은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차이를 질의했다. 이어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통합박람회의 취지와 일정, 예산 및 연계 사업 내용을 물었다.
또 농촌 고령층이 스포츠센터 등 문화·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차량 서비스를 접목할 수 있는지 질의했다.
김대삼 광주사회서비스원장은 두 기관 모두 방과 후 돌봄 체계라는 점은 같지만, 지역아동센터는 보건복지부 위탁·지정 체계로 저소득층 중심 돌봄을 운영하고 다함께돌봄센터는 법령에 따라 일정 세대 기준 등을 바탕으로 유료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체계라고 설명했다. 통합박람회에 대해서는 사회서비스에 대한 시민 이해도가 낮았던 점을 계기로 3년째 추진 중이며, 올해는 9월 4일과 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사회서비스, 복지, 보건, 주거, 환경, 디지털·AI 돌봄 등을 알리는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유차량 활용과 관련해서는 기존 사업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차량 부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설명하며, 문화·건강버스 형태의 확대는 인건비와 차량 비용 등을 고려해 외부 기관과의 프로젝트 및 실용적 운영 방안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