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오수관로 사업 중단·지반 침하 원인 점검

이름
김미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시 제4선거구

김미연 위원, 오수간선관로사업 일시 정지 사유와 지반 침하 원인 질의

신재욱 본부장, 폭우와 점용 허가 협의·노후 하수구 및 상수도 누수 원인 설명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에서는 오수간선관로사업 일시 정지 사유와 지반 침하 원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연 위원은 오수간선관로사업 중 3곳이 일시 정지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질의했다. 또 최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발생한 지반 침하 26건의 원인을 묻고, 침수 피해와 지반 침하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중앙 오수관로 우안은 여름철 폭우 등으로 공사가 중단됐고, 중앙오수관로 정비사업 A-2 라인과 서창분구 오수관로 사업은 영산강청 점용 허가 협의로 설계가 중단된 상태라고 답변했다. 지반 침하 원인에 대해서는 하수구 노후화와 상수도 누수 문제가 주로 많았고, 오래전 도로 개설 구간에서 불량 자재가 나온 사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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