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광주천 복구사업 장마철 안전관리 점검
영산강·광주천 재해복구사업 장마철 전 마무리 공정과 안전관리 점검
유실 시설·보 복구 진행, 용전천·송산천 정비 지연 원인은 예산 부족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에서는 영산강·광주천 재해복구사업과 용전천·송산천 정비사업 추진상황 및 장마철 안전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경윤 위원은 영산강·광주천 재해복구사업의 추진상황과 장마철 이전 마무리 공정, 집중호우 대비 현장 안전관리 및 임시 보강·통제계획을 질의했다. 이어 용전천·송산천 정비사업의 추진상황과 지연 원인, 착공 지연 구간의 장마철 피해 예방을 위한 임시 안전조치와 예찰 계획을 물었다.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영산강과 광주천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데크, 조경, 전등 등 유실 시설을 복구하고 있으며 특히 무너진 보 복구에 역점을 두고 광주천 2곳에서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용전천과 송산천 정비사업 지연의 가장 큰 원인은 예산 부족이며, 용전천 연결 부위 등 취약 구간을 관리하고 여름철에는 공사를 중단한 뒤 이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