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자치경찰 4대 중독 예방대책 보완 필요성 제기

이름
박진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도박·마약 등 4대 중독 예방시설·프로그램 보완 필요성 제기

광주·전남 자치경찰, 마약 예방캠페인과 약자 의견 수렴 확대 답변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 정책의 4대 중독 예방시설·프로그램 보완과 사회적 약자 치안 의견 수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진한 위원장대리는 전남·광주 자치경찰 정책에서 도박·마약 등 4대 중독 예방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대리는 마약의 암수율과 재범률이 높은 만큼 예방과 재사회화 프로그램에 각별히 신경 쓰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치안 의견도 폭넓게 수렴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광주에서 청년서포터즈 112를 통한 SNS 카드뉴스 홍보와 조선대 약대, 학교폭력 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마약 예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더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우리 동네 치안 이야기와 관련해 이장·통장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통해 마을 어르신과 약자들의 의견도 듣고 있다며 제안 취지를 알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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