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빛고을 교통사고대책팀 성과·범죄피해자 지원 점검

이름
정희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시 제7선거구

빛고을 교통사고대책팀 성과와 협업체계 운영 현황 점검

광주 교통사망사고 감소 성과와 전남 시군 협의체 기반 교통문제 지원체계 설명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빛고을 교통사고대책팀 성과와 협업체계 운영, 범죄피해자 신속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희선 위원은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 중인 빛고을 교통사고대책팀의 주요 성과와 가시적 효과를 물었다. 또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협업체계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유사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지도 질의했다.

이어 광주 범죄피해자 신속 지원사업과 관련해 지원 방식과 예산 사용처, 정산 절차 등을 확인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교통사망사고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결과 2024년 광주의 교통사망사고가 과거 117건 수준에서 40건으로 낮아졌고, 광주청이 포상을 받은 점을 가시적 성과로 설명했다. 또 사망사고뿐 아니라 중상 3명 이상 교통사고까지 포함해 관계기관이 현장에 나가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 미비점을 신속히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은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저 50만 원에서 최고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상담치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고 지출 사례 통계를 별도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전남도 각 시군 협의체를 통해 주민 7명 이상이 추진단을 구성해 교통문제를 건의하면 경찰서, 자치단체, 위원회가 회의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지원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앞으로 보고서에 더 자세히 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