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청소년 안전보안관 시범사업 표본·전문인력 확보 쟁점

이름
박성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해남군 제2선거구

청소년 안전보안관 시범사업 표본 부족과 전문인력 확보 방안 질의

교육청 의뢰로 2개교 선정, 학교폭력 전문지식 갖춘 인력 배치 노력

2026년 7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안전보안관 시범사업의 시범학교 선정 기준과 전문인력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성재 위원장은 청소년 안전보안관 시범사업이 8000만 원 예산으로 무안오룡초와 목포공고 2개교에서만 운영되는 만큼 표본이 적어 성과 도출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두 학교가 시범학교로 선정된 기준과 이유를 물었다.

이어 지능화되는 사이버폭력 등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 경찰 인력이 아닌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어떻게 확보하고 운영할 계획인지 질의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소년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크다는 박성재 위원장의 언급에 동의하고, 범죄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전남광주를 만들어 달라는 당부를 유념하겠다고 답했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교육청에 시범학교 선정을 의뢰한 결과 2개교가 선정됐으며, 외부위탁 인력 채용 기준의 한계를 개선해 학교폭력 등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이 배치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