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영재 수료생 지역 복귀 관리·전남학숙 석면 안전대책 논의

이름
서영미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과학·예능영재 수료생 으뜸인재 연계와 지역 복귀 관리 방안 질의

추적관리 조사 확대와 전남학숙 석면 공사 중 학생 출입 통제 방침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과학·예능영재 교육 수료생의 으뜸인재 사업 연계와 지역 복귀 관리, 전남학숙 석면 철거 공사 안전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과학영재·예능영재 교육 수료생을 으뜸인재 사업과 어떻게 연계하고 있는지, 장기 추적관리 체계와 전남·광주 지역 복귀 방안이 마련돼 있는지 질의했다. 또 전남학숙 석면 철거 공사와 관련해 방학 중 머무는 학생들에 대한 분리 조치와 안전 대책을 물었다.

심영희 직무대행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원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적관리 이력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앞으로 지역 복귀 여부까지 조사 범위에 넣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전남학숙 석면 공사는 겨울방학 중 재사생을 두지 않고 학생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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