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경계선 지능인 지원·공공기관 신입 연수 점검

이름
서영미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경계선 지능인 전문가 양성·직업훈련·취업 사후관리 계획 질의

광주대 협업 양성과정 추진, 예산 부족 속 서포터즈 교육 병행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과 공공기관 신입 입사자 통합 연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경계선 지능인 지원과 관련해 전문가 양성 현황과 직업훈련·취업·사후관리 계획을 질의했다. 또 공공기관 신입 입사자 통합 연수가 기관별 자체 연수와 어떻게 차별화되는지, 교육 효과를 평가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송형길 원장은 올해 광주대와 협업해 경계선 지능인을 상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업훈련과 취업, 사후관리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다만 경계선 지능인을 찾아내기 어렵고 예산과 사업비가 부족해 지원 확대에는 한계가 있다며, 관련 기관 근무자 등을 선발해 서포터즈로 교육하는 방식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공기관 신입자 통합 연수는 시정과 근무 자세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며, 아직 시행 횟수가 적어 통계는 어렵지만 향후 조직 적응이나 이직률 등 효과 평가가 필요하고 만족도는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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