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 평생교육 예산 20억 원 수준…실질 사업 가능성 도마

이름
김문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군 제1선거구

광주 평생교육 예산 20억 원 수준, 실질 사업 수행 가능성 문제 제기

송형길 원장, 예산 한계 인정 및 평생교육 사업 예산 지원 요청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광주 평생교육 예산 규모와 실질적인 사업 수행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문수 위원은 광주 인구 규모에 비해 평생교육 예산이 경상적 경비를 제외하면 약 20억 원 수준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은 평생교육진흥원이라는 명칭과 설립 취지에 맞게 실질적인 평생교육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 문제를 제기했다.

송형길 원장은 광주의 여건상 예산 편성이 그 정도에 머물렀고 일부 예산은 삭감된 부분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송 원장은 위원의 지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실질적으로 평생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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