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전남연구원 분리·통합 논의 속 보증금 회수 쟁점

이름
박상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전남연구원 분리·통합 논의와 임차보증금 회수 여부 점검

김영선 원장, 경매 진행 건물 보증금 회수 가능 전망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전남연구원 분리·통합 상황과 임차보증금 회수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상길 위원은 전남연구원 분리·통합 상황과 관련해 과거 분리 과정과 향후 통합 논의를 잘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전·현 사무소와 광주 측 임차보증금 규모를 언급하며 보증금 회수 여부와 향후 운영 계획을 질의했다.

김영선 원장은 광주전남이 함께 사용했던 건물의 보증금 중 전남연구원분 30억6400만 원과 광주연구원분 15억3600만 원이 법원 경매 진행 중인 건물에 묶여 있으며, 감정평가액이 79억 원으로 나온 만큼 회수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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