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인구소멸 대응 성과·광역 공동연구 정책화 질의

이름
서영미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인구소멸 대응 컨설팅 성과와 광역 공동연구의 정책화 여부 질의

전남 핵심 사업 인구영향평가 실시 중이나 구체적 인구유입 효과 제시 어려움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인구소멸 대응 컨설팅 성과와 광주·전남·전북 공동연구의 정책 성과 연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전남연구원 인구전략추진센터가 도내 시군구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인구소멸 대응에서 실질적 성과를 냈는지와 도정·시군 사업 반영 사례 및 정량 평가 지표가 있는지 질의했다. 이어 광주·전남·전북 공동연구가 포럼이나 토론에 그치지 않고 광역교통망 구축 등 실질적 정책 성과물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물었다.

김영선 원장은 해당 사안에 대해 인구전략추진센터장을 맡았던 김대성 상생협력단장이 답변하도록 양해를 구했다.

김대성 단장은 전라남도 핵심 사업 20여 개를 대상으로 인구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정량·정성 평가를 하고 있으나, 특정 사업의 인구유입이나 유지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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