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서영미 위원, 광주연구원 긴급현안 대응 체계 질의

이름
서영미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서영미 위원, 긴급현안 대응 위한 별도 프로세스·소통 창구 마련 여부 질의

광주연구원, 별도 창구는 없지만 미래전략연구실 중심 현안 분석 대응 설명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광주연구원의 시의회 정책 협약 확대와 긴급현안 대응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미 위원은 광주연구원이 시의회와 정책 협약을 확대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의회가 긴급현안 이슈를 요청할 때 수시로 대응할 별도의 신속 대응 프로세스나 소통 창구가 마련돼 있는지 질의했다.

김봉진 직무대행은 별도의 소통 창구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시의회나 시의 요구가 미래전략연구실로 공문·협의·문의 형태로 들어오면 이에 대응해 협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긴급하게 대응하기 위한 과제 유형으로 현안 분석이 있으며, 짧게는 3∼4개월 안에 결과를 제시하고 이를 논의의 장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또 용도용적제 사례처럼 시의회가 과제를 의뢰하면 연구원이 응답해 연구와 세미나,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입법 절차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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