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대기 측정 조작사건 거버넌스 재개 대책 점검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시 제3선거구

대기 측정 조작사건 거버넌스 재개와 기업 부담 예산 보관 상황 점검

COP33 건의 지속과 산림휴양·정원사업 유지 관리 추진

2026년 7월 20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대기 측정 조작사건 거버넌스 재개 대책과 COP33 준비, 산림휴양·정원사업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대기 측정 조작사건 관련 거버넌스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며 재개 대책과 기업 부담 예산 보관 상황을 물었다. 이어 COP33 준비 상황과 정부 정책 연계 점검, 수계관리와 댐·도수관로 연결 필요성을 질의했다.

또한 산림휴양·정원사업을 확대해 지역민과 여행객에게 치유·힐링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원페스티벌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방종진 환경산림본부장직무대리는 대기 측정 조작사건 거버넌스가 주민대표 반대로 중단된 상태이며, 공동위원장 선임 후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 기업 예산은 집행 전까지 해당 기관에서 보관하고 있다고 답했다. COP33에 대해서는 여수가 오랫동안 노력해 온 만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건의하겠으며, 수계관리와 도수관로 연결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산림휴양과 도시숲·정원사업은 중점 추진하고, 정원페스티벌 이후에는 정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유지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